[ETF 투자 마스터] 국내 ETF 비교: KODEX vs TIGER vs PLUS, 뭘 사야 할까? - (2편)
📚 [ETF 투자 마스터] 시리즈 (2/5편) ETF란? 주식과 펀드의 장점만 모은 투자 상품 👉 국내 ETF 비교: KODEX, TIGER, PLUS (현재 글) 해외 ETF 투자법 - 준비 중 ETF 포트폴리오 전략 - 준비 중 월배당 ETF 실전 수익 계산 - 준비 중 ◀ 이전편: ETF란? 주식과 펀드의 장점만 모은 투자 상품 | 다음편 곧 공개됩니다 ▶ 같은 코스피200인데 왜 이렇게 많아? 지난 편 에서 ETF가 뭔지 알아봤는데요, 막상 증권 앱에서 "코스피200"을 검색하면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KODEX 200, TIGER 200, PLUS 200, KBSTAR 200, RISE 200... 비슷한 이름이 줄줄이 뜨거든요. 저도 처음에 "이게 다 뭐야? 그냥 아무거나 사면 되나?" 싶었어요. 근데 알고 보니 같은 지수를 따라가더라도 운용사마다 수수료, 거래량, 추적 정확도가 다 다릅니다 . 이 차이가 장기 수익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은 이걸 제대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참고로 2026년 1분기 기준 국내 ETF 시장의 순자산총액이 360조원 을 넘겼어요. 2023년에 100조원을 처음 돌파한 게 엊그제 같은데, 3년도 안 돼서 3.6배가 된 거예요. 이 폭발적 성장의 중심에 있는 운용사들을 비교해볼게요. 국내 ETF 3대장: KODEX vs TIGER vs PLUS 한국 ETF 시장을 지배하는 운용사는 크게 세 곳이에요. 브랜드 운용사 특징 KODEX 삼성자산운용 국내 ETF의 원조, 압도적 거래량과 브랜드 인지도 TIGER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 ETF 라인업 강세, 순자산 1위 탈환 PLUS 한화자산운용 업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