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항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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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어본 조회 8회 작성일 2021-01-26 15:19: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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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콜밴 택시 이용후기

인천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 탈려고 하다가 콜밴이라는 것 불러 보았습니다. 탑리무진점보택시 라는 곳에서 불렀는데요. 정말 편리하고 좋네요.

'인천공항→서울' 특별수송 택시 300일…"코로나19 전파 0" [전국네트워크]

'인천공항→서울' 특별수송 택시 300일…"코로나19 전파 0" [전국네트워크]
【 앵커멘트 】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사람들은 혹시 모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용택시 등을 타고 이동해야 하죠.
서울시가 지난 300일 동안 해외 입국자 전담택시로 10만여 명을 수송했는데, 확진 전파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일선에서 헌신하는 분들 덕분이겠죠.
정주영 기자입니다.


【 기자 】
인천국제공항 택시 승차장입니다.

서울시가 해외에서 갓 들어온 입국자를 태우는 특별수송 전담택시가 줄지어 서 있습니다.

전담택시는 370여 대.

한 택시 내부를 들여다보니 손소독제와 방역소독제는 물론 기사와 승객을 분리하는 비말 가림막도 마련됐습니다.

입국자의 안전한 귀가를 돕는 동시에 혹시 모를 감염병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겁니다.

전담택시 기사는 사명감 하나로 일합니다.

▶ 인터뷰 : 변태식 / 특별수송 전담택시 기사
- "차량 내부가 투명막으로 차단돼 있어서 (감염)에 대한 부담은 상당히 절감됐고요. 그리고 저희가 한 달에 한 번씩 자체적으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해외 입국자 특별수송 전담택시를 운영한 건 오늘(26일)로 300일째.

하루 평균 357명씩 10만여 명을 인천공항에서 서울 각지로 실어 날랐지만, 코로나19 확진 전파 사례는 없었습니다.

▶ 인터뷰 : 조영창 / 서울시 택시물류과장
- "인천공항에서 선별 진료소, 자가격리 장소까지 전체 경로에 대해 해외 입국자의 이동을 책임지며 내국인과의 접촉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특별수송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MBN뉴스 정주영입니다. [jaljalaram@mbn.co.kr]

영상취재 : 전범수 기자
영상편집 : 박찬규

#MBN #인천공항택시 #코로나19택시 #정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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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택시 역차별 언제까지…공항 지역배차 개선 '난항' - 티브로드 인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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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현 앵커)
인천 택시가 텃밭인 인천에서 역차별을 받는 곳이 있습니다.
공동사업구역으로 지정돼 서울과 경기 택시도 영업할 수 있는 인천공항인데요.
서울과 경기로 가는 손님이 대다수지만 태울 수 없으니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죠.
최근 개선안을 마련한다고 관계 기관이 모였지만 이번에도 성과는 없었습니다.
이형구 기잡니다.

리포트)
인천공항 택시 승강장.

맨 앞에 모범택시가 서 있고 그 뒤에 서울과 경기행 택시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인천 택시는 맨 뒤에 자리합니다.

공항이 인천에 있는 만큼 권역으로 따지면 인천 택시만 영업할 수 있지만,'공동사업구역'으로 지정돼 서울과 경기 택시도 영업할 수 있는 겁니다.

문제는 지역별 배차 구분.

인천 택시는 인천 손님만 태울 수 있도록 해 대다수인 서울과 경기 손님을 태울 수 없습니다.

특히 인천 손님 요금은 3만 원 이내지만, 다른 지역은 6~7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손해가 큽니다.

인천 택시가 텃밭에서 역차별을 받는 셈입니다.

INT.1) 인천택시 종사자
"공동사업구역답게 공동영업을 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인천 택시를) 왕따를 시켜버리는 거죠." (역차별이네요?) "그렇죠. 저 앞 모범택시 앞에 횡단보도 있죠. 거기서 손님이 많이 나오시는데 기사들이 먼저 태우고 나가고…"

인천시는 지역별 배차를 없애거나, 택시기사가 원하는 지역에서 영업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유정복 시장이 장관에게 직접 건의를 하는 등 정부에 제도 건의를 요청한 상황.

최근 국토부와 지자체 택시 담당자가 만나 개선안을 논의했지만 소득은 없었습니다.

INT.2) 최강환 / 인천시 교통국장
"(국토교통부는) 전과 같이 '서울·경기·인천이 합의돼야 한다'는 얘기만 반복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문서화해서 공식적으로 건의할 생각입니다."

텃밭을 내준 것도 모자라 곳간까지 털리고 있는 인천택시업계.

역시 공동사업구역이 시행 중인 김포공항에서도 인천 몫은 맨 뒤에 적은 공간뿐이어서 차별은 더 큽니다.

일단 서울시는 국토부가 개선안을 제시하면 따르겠다고 말해 사실상 공은 정부로 넘어갔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형구입니다.

영상취재/편집 : 정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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